올 상반기 건설재해 피해자 1만5000명…정책 실효성 검토해야_문화일보

작성자 admin작성일 2024-09-30조회 10

입력 2024-09-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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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


민주 박용갑 의원 "정책들 실효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검토와 보완 필요"

올해 상반기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 1만5000여 명이 재해를 입어 이에 따른 경제 손실액이 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6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재해자 수는 총 1만5959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전체 건설 현장 재해자 수인 3만2353명의 49.3%에 달하는 규모다.

(중략)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0929010399102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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