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 증상’ 부산 공사장서 쓰러진 60대 사망…체온 40도 육박했다_세계일보

작성자 admin작성일 2024-09-05조회 18

입력 : 2024-08-01 05:00:00 수정 : 2024-07-31 21:52:29

부산의 한 건물 공사현장에서 열사병 증상으로 쓰러진 60대 작업자 A씨가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망 당시 A씨 쓰러졌을 당시 체온은 40도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31일 부산 연제겨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쯤 부산 연제구의 한 메디컬 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작업을 하다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했고 동료의 부축을 받고 쉬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A씨는 온열질환인 열사병 증상을 보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그가 쓰러졌을 당시 체온은 40도였다.

(중략)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731521878?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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