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산재 신청 작년보다 늘어 9건… 중대재해 엄정 조치"_조선일보

작성자 admin작성일 2024-09-05조회 8

입력 2024.08.08. 00:55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국  지방노동관서장과 함께 폭염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국 지방노동관서장과 함께 폭염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만에 하나 온열 질환으로 인한 중대 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작업 중지 명령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전국 48곳 지방노동관서장들과 함께 폭염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온열 질환과 관련된 근로자 건강 보호 조치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지난 1일 폭염 대응 점검 회의에서도 “(작업 현장 환경에서) ‘물, 그늘, 휴식’ 기초 3대 수칙만 제대로 지켜도 온열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며 관서장들에게 폭염과 관련한 적극적인 현장 점검을 당부했다.

(중략)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8/08/4LARJYHNWRDNTNHBNJFAKTIYH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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